순천시 기적의 도서관 5살 생일 맞아
순천시 기적의 도서관 5살 생일 맞아
by 운영자 2008.12.01
5주년 기념 및 별관 증축 기념행사 다채
순천시 기적의 도서관이 5살 생일을 맞아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8일 기적의 도서관 개관 5주년 기념 별관 증축 개관 행사를 갖고 이를 기념하는 공연을 갖았다.
이번에 증축된 별관은 520㎡의 2층 벽돌 건물로 책 박물관과 그림책 원화전시, 작은 미술관 등으로 꾸며져 그동안 전 세계에서 발간한 안데르센 도서와 세계 그림책 작가 30인의 초판본 등을 볼 수 있었다.
27일 전야 행사로 영상음악회가 열렸고, 28일 기념식은 책 읽어주는 시장님과 자원 활동가들의 멀티 동화 시연 및 ‘책 날개를 달아요’라는 제목으로 분교 아이들에게 책 두 권이 든 가방 선물도 전달했다.
축하 공연으로 극단 사다리의 ‘이가 흔들, 세상이 들썩’이라는 제목의 공연과 별관 2층 작은 미술관의 첫 전시로 ‘붓이랑 실, 바늘과 엮는 정순희 그림책’ 원화전시가 오는 1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공간들을 확보하고 전문성까지 겸비한 세계속의 도서관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적의 도서관은 2003년 11월 전국 제1호 어린이 전용 도서관으로 개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의 요람으로 도서관의 도시 순천을 대표하고 있다.
순천시 기적의 도서관이 5살 생일을 맞아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8일 기적의 도서관 개관 5주년 기념 별관 증축 개관 행사를 갖고 이를 기념하는 공연을 갖았다.
이번에 증축된 별관은 520㎡의 2층 벽돌 건물로 책 박물관과 그림책 원화전시, 작은 미술관 등으로 꾸며져 그동안 전 세계에서 발간한 안데르센 도서와 세계 그림책 작가 30인의 초판본 등을 볼 수 있었다.
27일 전야 행사로 영상음악회가 열렸고, 28일 기념식은 책 읽어주는 시장님과 자원 활동가들의 멀티 동화 시연 및 ‘책 날개를 달아요’라는 제목으로 분교 아이들에게 책 두 권이 든 가방 선물도 전달했다.
축하 공연으로 극단 사다리의 ‘이가 흔들, 세상이 들썩’이라는 제목의 공연과 별관 2층 작은 미술관의 첫 전시로 ‘붓이랑 실, 바늘과 엮는 정순희 그림책’ 원화전시가 오는 1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공간들을 확보하고 전문성까지 겸비한 세계속의 도서관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적의 도서관은 2003년 11월 전국 제1호 어린이 전용 도서관으로 개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의 요람으로 도서관의 도시 순천을 대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