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생활 안정 대책 협의회 운영
서민 생활 안정 대책 협의회 운영
by 운영자 2008.12.08
민ㆍ관ㆍ학계 전문가 참여… 복지대책 논의
순천시는 저소득층 복지 대책 방안으로 ‘서민 생활 안정 대책 협의회’를 구성 운영한다.
시 부시장과 자원봉사 협의회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민ㆍ관ㆍ학계 등 전문가 등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이 협의회는 오는 10일 첫 회의를 열어 향후 운영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 협의회에서는 서민 생활 안정 대책 관련 애로 사항을 발굴하여 중앙 정부에 건의하고, 돌발 위기 가정 및 긴급 지원 가구의 적극 발굴, 상위 계층 실태 분석, 자활근로 사업 지원, 취약 계층의 복지 증진 등 자립 기반 구축 사업 발굴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시는 동절기 서민 안정 대책에 따라 기초 생활 수급자에 대한 에너지 보조금 지원, 시설 수급자에 대한 난방비 특별 지원, 전기 요금 등 각종 공공요금 감면, 교육 급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초등학생의 부 교재비 및 학용품 지원, 한국 에너지 재단 긴급 연료 지원 사업 등으로 저소득층 보호에 적극 나선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민생활지원과(749-40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는 저소득층 복지 대책 방안으로 ‘서민 생활 안정 대책 협의회’를 구성 운영한다.
시 부시장과 자원봉사 협의회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민ㆍ관ㆍ학계 등 전문가 등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이 협의회는 오는 10일 첫 회의를 열어 향후 운영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 협의회에서는 서민 생활 안정 대책 관련 애로 사항을 발굴하여 중앙 정부에 건의하고, 돌발 위기 가정 및 긴급 지원 가구의 적극 발굴, 상위 계층 실태 분석, 자활근로 사업 지원, 취약 계층의 복지 증진 등 자립 기반 구축 사업 발굴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시는 동절기 서민 안정 대책에 따라 기초 생활 수급자에 대한 에너지 보조금 지원, 시설 수급자에 대한 난방비 특별 지원, 전기 요금 등 각종 공공요금 감면, 교육 급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초등학생의 부 교재비 및 학용품 지원, 한국 에너지 재단 긴급 연료 지원 사업 등으로 저소득층 보호에 적극 나선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민생활지원과(749-404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