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청소년 모듈러 하우스’ 입주
광양시 ‘청소년 모듈러 하우스’ 입주
by 운영자 2008.12.11
청소년의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
보육원을 퇴소한 18세 이상 청소년들이 사회 적응력을 키울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광양읍에 마련됐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광양시 광양읍 인서리에 2층 규모의 ‘청소년 모듈러 하우스’를 지어 지난 9일 입주행사를 가졌다.
청소년 모듈러 하우스는 지난해 포스코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이웃돕기성금 중 일부인 1억8천만원의 비용을 들여 보육원을 퇴소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한 자립 공간이다.
이 보금자리는 앞으로 보육원을 퇴소한 18세 이상 남·녀 청소년 6명이 1·2층에 각각 입주해 사회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고,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보금자리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된 청소년 모듈러 하우스가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육원을 퇴소한 18세 이상 청소년들이 사회 적응력을 키울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광양읍에 마련됐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광양시 광양읍 인서리에 2층 규모의 ‘청소년 모듈러 하우스’를 지어 지난 9일 입주행사를 가졌다.
청소년 모듈러 하우스는 지난해 포스코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이웃돕기성금 중 일부인 1억8천만원의 비용을 들여 보육원을 퇴소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한 자립 공간이다.
이 보금자리는 앞으로 보육원을 퇴소한 18세 이상 남·녀 청소년 6명이 1·2층에 각각 입주해 사회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고,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보금자리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된 청소년 모듈러 하우스가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