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U-IT연구소 지역산업화 견인
광양만권 U-IT연구소 지역산업화 견인
by 운영자 2008.12.11
연구진 특수 태그기술 개발 ‘혼신’
광양만권 u-IT연구소가 RFID(전자파 인식) 특수 태그 기술을 개발해 조선분야에 적용시켜 나가는 등 전남지역 산업 고도화를 견인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06년 설립돼 광양 월드마린센터에 자리잡고 있는 광양만권 u-IT연구소는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 R&D 역량 강화, 지역기업 협력지원 허브 역할, u-제조 및 물류 산업혁신 클러스터시스템 구축 등 산업고도화 실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연구소에는 정책기획과 연구개발 등 2실에 박사급 5명 등 총 19명의 연구진들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에는 현대삼호중공업, 대한조선 등 5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목포 대불산단 산업클러스터추진단에서 발주한 맞춤형 특성화사업 과제 5억3000만원을 수주했다.
또한 특수환경(금속 액체)부착을 위한 900MHz대역의 상용화 RFID 태그 개발, u-기반 해운물류 안전보완 시스템 개발, SONTEC-CHINA 중국 전시장 구축, 광양 u-Port정보화 전략계획(ISP) 수립 등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주해 개발하고 있다.
황민 연구소정책실장은 “연구소가 설립된지 2년밖에 안됐지만 연구 성과들이 가시화 되면서 수익성도 올라 연구기관의 자립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 광양만은 물론 전국의 제조ㆍ물류산업 등의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소는 지식경제부ㆍ전남도ㆍ광양시ㆍ순천대학교가 공동으로 출자한 정부출연 연구소로 2010년까지 140억원이 지원돼 산업고도화를 위한 IT산업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광양만권 u-IT연구소가 RFID(전자파 인식) 특수 태그 기술을 개발해 조선분야에 적용시켜 나가는 등 전남지역 산업 고도화를 견인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06년 설립돼 광양 월드마린센터에 자리잡고 있는 광양만권 u-IT연구소는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 R&D 역량 강화, 지역기업 협력지원 허브 역할, u-제조 및 물류 산업혁신 클러스터시스템 구축 등 산업고도화 실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연구소에는 정책기획과 연구개발 등 2실에 박사급 5명 등 총 19명의 연구진들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에는 현대삼호중공업, 대한조선 등 5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목포 대불산단 산업클러스터추진단에서 발주한 맞춤형 특성화사업 과제 5억3000만원을 수주했다.
또한 특수환경(금속 액체)부착을 위한 900MHz대역의 상용화 RFID 태그 개발, u-기반 해운물류 안전보완 시스템 개발, SONTEC-CHINA 중국 전시장 구축, 광양 u-Port정보화 전략계획(ISP) 수립 등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주해 개발하고 있다.
황민 연구소정책실장은 “연구소가 설립된지 2년밖에 안됐지만 연구 성과들이 가시화 되면서 수익성도 올라 연구기관의 자립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 광양만은 물론 전국의 제조ㆍ물류산업 등의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소는 지식경제부ㆍ전남도ㆍ광양시ㆍ순천대학교가 공동으로 출자한 정부출연 연구소로 2010년까지 140억원이 지원돼 산업고도화를 위한 IT산업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