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매실산업육성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명품 매실산업육성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by 운영자 2008.12.16
매실연구회, 가공업관계자, 농협관계자, 읍면동직원 등 58명 참여
광양시는 지난 12일 친환경농업대학에서 매실연구회원 및 매실 재배농가와 매실 가공업 관계자, 농협관계자, 읍면동 공무원 등 58명을 초청하여 명품 매실산업육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최초로 광양매실산업특구로 지정된 광양시는 매실산업을 명품산업으로 특화 발전시키기 위해 수립한 광양시 매실산업육성 종합계획과 농림수산식품부 향토산업육성 30억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광양매실 명품화사업 및 2009년도 사업을 설명하였으며 매실산업육성 및 사업추진에 따른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협의하였다.
김성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매실을 비롯하여 소득이 높은 작목을 친환경적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여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생산자와 관계기관들이 합심하여 차별화된 전략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며 결의를 다졌다.
시는 앞으로 친환경 고품질 매실 생산 기반조성, 명품매실 유통 활성화, 매실 가공산업육성, 매실 홍보 및 판로개척 강화, 농업인 마인드 향상, 매실 관광산업육성 등 6대전략 46개 사업에 47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며 매실산업육성 종합계획이 마무리되면 매실 재배면적은 862㏊에서 1200㏊로 39.2% 증가, 매실생산량은 7560톤에서 1만1000톤으로 45.5% 증가하며, 매실 소득은 188억원에서 23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지난 12일 친환경농업대학에서 매실연구회원 및 매실 재배농가와 매실 가공업 관계자, 농협관계자, 읍면동 공무원 등 58명을 초청하여 명품 매실산업육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최초로 광양매실산업특구로 지정된 광양시는 매실산업을 명품산업으로 특화 발전시키기 위해 수립한 광양시 매실산업육성 종합계획과 농림수산식품부 향토산업육성 30억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광양매실 명품화사업 및 2009년도 사업을 설명하였으며 매실산업육성 및 사업추진에 따른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협의하였다.
김성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매실을 비롯하여 소득이 높은 작목을 친환경적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여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생산자와 관계기관들이 합심하여 차별화된 전략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며 결의를 다졌다.
시는 앞으로 친환경 고품질 매실 생산 기반조성, 명품매실 유통 활성화, 매실 가공산업육성, 매실 홍보 및 판로개척 강화, 농업인 마인드 향상, 매실 관광산업육성 등 6대전략 46개 사업에 47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며 매실산업육성 종합계획이 마무리되면 매실 재배면적은 862㏊에서 1200㏊로 39.2% 증가, 매실생산량은 7560톤에서 1만1000톤으로 45.5% 증가하며, 매실 소득은 188억원에서 23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