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바다양식어장 정화사업 추진

바다양식어장 정화사업 추진

by 운영자 2008.12.19

보성군(군수 정종해)의 특산물인 벌교꼬막의 명성과 청정해역인 여자만을 깨끗하게 지키기 위해 양식어장 정화사업을 실시했다.

군관계자에 따르면 “여자만에 오ㆍ폐물 퇴적량이 쌓여있어 바닥양식을 주로 하는 패류양식어장에서 환경개선 사업이 시급히 요구되어 어장생산성 향상을 위해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해 181ha 어장의 정화사업을 실시해 폐어망 및 패각 등 47톤의 해양폐기물을 수거ㆍ처리 했다”고 전했다
.
최근 보성군에서는 청정해역 여자만을 갯벌이 살아 숨쉬는 천상갯벌로 만들기 위해 벌교읍에서 발생하는 오?폐수 처리시설을 위하여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하수종말처리장을 2006년도에 설치했고,

갯벌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여자만의 천상갯벌 보호를 위해 최근 3년간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연안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