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스포츠산업 메카로 부상
전남도, 스포츠산업 메카로 부상
by 운영자 2008.12.22
올해 120만명 방문 1800억 경제 효과
전라남도가 겨울철 온화한 기후와 친환경 먹을거리 등 지역 특성을 십분 활용해 동계훈련팀 및 각종 스포츠 대회를 적극 유치함으로써 올 한 해 1800억여원의 경제효과를 달성, 스포츠산업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 한 해 스포츠를 통해 전남지역을 방문한 선수·임원 등 관광객은 119만4000여명에 이른다.
실제로 제89회 전국체전을 비롯 체전을 대비한 각종 프레대회를 포함해 42개 종목 경기연맹별 전국단위 체육대회 80개, 생활체육대회 43개 대회 등에 연인원 80만7000여명이 전남을 방문했다.
특히 동계전지훈련 4개월 기간 중 지역에 머무른 인원이 27개 종목에 연인원 36만3000여명에 달하고 골프, 승마, 요트, 산악자전거 등 레저스포츠 14개 대회에 2만4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관광수입은 직접효과 657억원, 간접효과 1206억원 등 총 1863억원을 상회, 스포츠산업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남도가 그동안 스포츠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스포츠시설을 확충하고 훈련 및 숙박시설,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한 안내서를 제작, 전국 경기단체, 실업팀, 선수육성 학교 등에 직접 방문해 홍보하고 박준영 도지사의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온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겨울철 따뜻한 날씨, 다양한 스포츠인프라, 친환경 먹을거리와 제89회 전국체전, 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프레대회 유치, 각 자치단체의 전국 단위 경기 개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지역주민의 친절·청결의식과 체육회 관계자의 노력 등이 삼위일체가 돼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온 것도 한 몫 했다.
전남도는 내년에도 5월에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 8월 한·중·일 국제청소년 교류대회, 10월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등 굵직한 국내·외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고 동계전지훈련팀은 매년 30%씩 증가추세여서 지속적으로 스포츠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겨울철 온화한 기후와 친환경 먹을거리 등 지역 특성을 십분 활용해 동계훈련팀 및 각종 스포츠 대회를 적극 유치함으로써 올 한 해 1800억여원의 경제효과를 달성, 스포츠산업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 한 해 스포츠를 통해 전남지역을 방문한 선수·임원 등 관광객은 119만4000여명에 이른다.
실제로 제89회 전국체전을 비롯 체전을 대비한 각종 프레대회를 포함해 42개 종목 경기연맹별 전국단위 체육대회 80개, 생활체육대회 43개 대회 등에 연인원 80만7000여명이 전남을 방문했다.
특히 동계전지훈련 4개월 기간 중 지역에 머무른 인원이 27개 종목에 연인원 36만3000여명에 달하고 골프, 승마, 요트, 산악자전거 등 레저스포츠 14개 대회에 2만4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관광수입은 직접효과 657억원, 간접효과 1206억원 등 총 1863억원을 상회, 스포츠산업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남도가 그동안 스포츠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스포츠시설을 확충하고 훈련 및 숙박시설,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한 안내서를 제작, 전국 경기단체, 실업팀, 선수육성 학교 등에 직접 방문해 홍보하고 박준영 도지사의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온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겨울철 따뜻한 날씨, 다양한 스포츠인프라, 친환경 먹을거리와 제89회 전국체전, 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프레대회 유치, 각 자치단체의 전국 단위 경기 개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지역주민의 친절·청결의식과 체육회 관계자의 노력 등이 삼위일체가 돼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온 것도 한 몫 했다.
전남도는 내년에도 5월에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 8월 한·중·일 국제청소년 교류대회, 10월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등 굵직한 국내·외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고 동계전지훈련팀은 매년 30%씩 증가추세여서 지속적으로 스포츠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