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 조직개편
포스코 광양제철 조직개편
by 운영자 2008.12.29
상시 차강판 생산체제로 전환
포스코 광양은 중장기적 조업기술력을 확보하고 자동차강판 상시 생산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최근 광양제철소 일부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전했다.
기존 기술개발팀에 있던 원료·소결공정의 조업 기술개발과 부산물 자원재활용 기술개발 업무, 소결공장에 있던 소결원료 블렌딩(Blending) 기술개발 업무 등이 신설조직인 원료기술개발팀으로 조정됐다.
특히 압연정비부에는 소둔로 관리팀을 새롭게 설치하고, 기존 냉연부와 도금부에 있던 소둔로 연소관리 업무를 소둔로 관리팀으로 통합 이전시켰다.
또한 공정 간 주요 품질이슈를 해소하고 품질관련 업무통합으로 종합 품질관리체제를 확보하기 위해 공정품질혁신그룹을 폐지하는 한편, 관련 업무는 품질기술부 일관 품질팀으로 이관했다.
한편 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고품질 자동차강판 상시 생산체제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표면품질향상 업무가 현재보다 더욱 전문화돼야 한다는 판단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포스코 광양은 중장기적 조업기술력을 확보하고 자동차강판 상시 생산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최근 광양제철소 일부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전했다.
기존 기술개발팀에 있던 원료·소결공정의 조업 기술개발과 부산물 자원재활용 기술개발 업무, 소결공장에 있던 소결원료 블렌딩(Blending) 기술개발 업무 등이 신설조직인 원료기술개발팀으로 조정됐다.
특히 압연정비부에는 소둔로 관리팀을 새롭게 설치하고, 기존 냉연부와 도금부에 있던 소둔로 연소관리 업무를 소둔로 관리팀으로 통합 이전시켰다.
또한 공정 간 주요 품질이슈를 해소하고 품질관련 업무통합으로 종합 품질관리체제를 확보하기 위해 공정품질혁신그룹을 폐지하는 한편, 관련 업무는 품질기술부 일관 품질팀으로 이관했다.
한편 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고품질 자동차강판 상시 생산체제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표면품질향상 업무가 현재보다 더욱 전문화돼야 한다는 판단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