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광양, 1년의 성과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광양, 1년의 성과
by 운영자 2008.12.29
지자체 자원봉사센터 평가 우수기관표창
광양시에서는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도시 광양’이라는 시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서비스 제공 형태를 기존의 보건ㆍ복지중심에서 고용ㆍ주거ㆍ교육ㆍ문화ㆍ관광ㆍ체육 등의 8대 분야로 확대하여 수혜대상자 및 지원방식을 저소득층 위주의 공적 부조 에서 벗어나 전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넓은 의미의 복지를 공공기관 위주의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복지행정을 추진했다.
그 결과 보건복지가족부가 전국 232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복지종합평가(9개 부분)에서 우수기관 표창(시상금 6000만원), 기초생활부문 국무총리기관표창(포상금 1900만원)을 수상했고 담당공무원 3명(장관1명, 도지사2명)이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기초자치단체 자원봉사평가부문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시상금 100만원)을 수상했으며, 개인자원봉사자 2명이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현재 복지환경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 도래와 여성의 사회ㆍ경제 활동증가, 빈곤과 소득격차 등으로 인한 사회양극화가 심화되어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가 분출되어 복지재정이 날로 증가 추세에 있는 등 어느 때 보다 어려운 한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복지 민ㆍ관 협력의 바탕 속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여 이룬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광양시에서는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도시 광양’이라는 시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서비스 제공 형태를 기존의 보건ㆍ복지중심에서 고용ㆍ주거ㆍ교육ㆍ문화ㆍ관광ㆍ체육 등의 8대 분야로 확대하여 수혜대상자 및 지원방식을 저소득층 위주의 공적 부조 에서 벗어나 전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넓은 의미의 복지를 공공기관 위주의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복지행정을 추진했다.
그 결과 보건복지가족부가 전국 232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복지종합평가(9개 부분)에서 우수기관 표창(시상금 6000만원), 기초생활부문 국무총리기관표창(포상금 1900만원)을 수상했고 담당공무원 3명(장관1명, 도지사2명)이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기초자치단체 자원봉사평가부문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시상금 100만원)을 수상했으며, 개인자원봉사자 2명이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현재 복지환경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 도래와 여성의 사회ㆍ경제 활동증가, 빈곤과 소득격차 등으로 인한 사회양극화가 심화되어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가 분출되어 복지재정이 날로 증가 추세에 있는 등 어느 때 보다 어려운 한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복지 민ㆍ관 협력의 바탕 속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여 이룬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