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 쌀 품질 향상…특등 ㆍ 1등급 96.6%

보성 쌀 품질 향상…특등 ㆍ 1등급 96.6%

by 운영자 2009.01.07

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는 지난 해 공공비축미곡 매입계획량 19만2548(40kg 포대)포대를 농가가 희망한 전량을 매입하고 검사 결과 1등급이 99.6%로 이상으로 작년에 비해 22.1%나 상향됐다.

군관계자에 따르면 농가인력 부족 해소에 기어하고자 금년부터 톤백(포대/800kg) 매입을 득량면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미곡매입 결과 특등이 37.4%인 7만2000가마 1등이 62.2%인 12만 가마 2등이 0.3%인 721가마로 약 96억원의 농가 소득이 예상되고 있으며 전라남도로부터 8000가마를 추가로 배정받아 농업인들이 생산한 벼 전량을 매입했다.

특히 올해 벼 품질이 크게 향상된 것은 전년도에 비해 적당한 비와 알맞은 기후 그리고 많은 일조량으로 품질이 좋아졌으며 2005년부터 꾸준히 토양검정에 의해 작성된 시비 처방서에 따라 맞춤형 비료를 공급한 결과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