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항생제 처방율 저감운동 본격 추진
순천시, 항생제 처방율 저감운동 본격 추진
by 운영자 2009.01.08
순천시가 전국 최초로 관련 단체와 함께 ‘항생제 처방율 저감운동’을 본격 펼친다.
시는 지난해 말, 항생제 오·남용 방지를 위해 지역 내 우수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의·약·정협의회 현판식을 갖고 지역 내 병원과 약국이 동참하는 항생제 처방율 낮추기 운동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항생제는 세균을 죽이는 물질이라는 의미로 바이러스로 인해 발병하는 급성호흡기질환(일명 감기) 등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사용할 이유가 없으나, 건강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08년 1분기 자료에 의하면 전국 평균 종합전문병원 40.98% 종합병원급 47.60%, 병원급 47.55%, 의원급 56.10%가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해부터 의·약·정 협의회와 함께 항생제 처방율 줄이기 운동을 펼친 결과 지난해 항생제 처방율은 평균 56.7%로 전국 평균치보다 1.67%포인트 높았으나, 올 1분기에는 전국 평균 48.06%보다 5.02% 낮은 43.04%로 나타나 6.69%의 항생제 처방률을 낮추는 큰 성과를 거뒀다.
시는 지난해 말, 항생제 오·남용 방지를 위해 지역 내 우수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의·약·정협의회 현판식을 갖고 지역 내 병원과 약국이 동참하는 항생제 처방율 낮추기 운동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항생제는 세균을 죽이는 물질이라는 의미로 바이러스로 인해 발병하는 급성호흡기질환(일명 감기) 등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사용할 이유가 없으나, 건강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08년 1분기 자료에 의하면 전국 평균 종합전문병원 40.98% 종합병원급 47.60%, 병원급 47.55%, 의원급 56.10%가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해부터 의·약·정 협의회와 함께 항생제 처방율 줄이기 운동을 펼친 결과 지난해 항생제 처방율은 평균 56.7%로 전국 평균치보다 1.67%포인트 높았으나, 올 1분기에는 전국 평균 48.06%보다 5.02% 낮은 43.04%로 나타나 6.69%의 항생제 처방률을 낮추는 큰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