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ㆍ광양 기업 60%, 설 상여금 못준다
순천ㆍ광양 기업 60%, 설 상여금 못준다
by 운영자 2009.01.15
순천광양상공의 조사 결과…264개 제조ㆍ건설 업체 대상
전남 순천광양지역 대부분의 기업들은 올해 설 연휴기간 4일간 휴무할 예정이지만 전체 60%는 상여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순천광양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산업단지, 농공단지에 입주해 가동 중인 업체와 제조ㆍ건설업체 등 총 264개 표본 업체를 대상으로 2009년도 설 연휴 기간과 보너스 지급 현황에 대해 조사,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응답한 기업들은 설 연휴기간은 일요일을 포함해 기본적인 연휴 기간인 4일간 휴무한다는 업체가 82.96%(219개 업체)로 가장 많았다.
또 3일간 휴무한다는 업체는 11.36%인 30개 업체로 조사됐으며 여객 운송업과 레저업종에서는 교대로 하루나 이틀 정도의 휴가만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광양제철소와 일부 협력업체 생산직은 연속공정으로 인한 조업 때문에 별도의 휴가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에 기본 휴일인 5일간 휴무한다는 업체가 77.61%(208개 업체)로 조사 됐었다.
한편 설 상여금은 전체 응답 업체의 39%가 정기 상여금이나 특별 상여금 형태로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떡값 형태나 선물, 상품권 등으로 지급한다고 응답한 업체가 30%로 조사됐다.
전남 순천광양지역 대부분의 기업들은 올해 설 연휴기간 4일간 휴무할 예정이지만 전체 60%는 상여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순천광양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산업단지, 농공단지에 입주해 가동 중인 업체와 제조ㆍ건설업체 등 총 264개 표본 업체를 대상으로 2009년도 설 연휴 기간과 보너스 지급 현황에 대해 조사,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응답한 기업들은 설 연휴기간은 일요일을 포함해 기본적인 연휴 기간인 4일간 휴무한다는 업체가 82.96%(219개 업체)로 가장 많았다.
또 3일간 휴무한다는 업체는 11.36%인 30개 업체로 조사됐으며 여객 운송업과 레저업종에서는 교대로 하루나 이틀 정도의 휴가만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광양제철소와 일부 협력업체 생산직은 연속공정으로 인한 조업 때문에 별도의 휴가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에 기본 휴일인 5일간 휴무한다는 업체가 77.61%(208개 업체)로 조사 됐었다.
한편 설 상여금은 전체 응답 업체의 39%가 정기 상여금이나 특별 상여금 형태로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떡값 형태나 선물, 상품권 등으로 지급한다고 응답한 업체가 30%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