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주민과의 현장 대화 나서
광양시, 주민과의 현장 대화 나서
by 운영자 2009.02.09
광양시가 시정방침의 하나인 투명한 열린 행정 일환으로 2009년 연초부터 읍면동 주민과의 현장대화에 나선다.
시는 6일 옥곡면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개최되는 주민과의 대화에 해당 지역의 다양한 계층의 주민을 참석토록 할 예정이며 여기서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겨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광양시가 철강·항만 물류도시로서의 발전을 거듭하면서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 추진 중에 있는 크고 작은 사업들로 인해 시민들의 행정수요가 증폭되고 있는 만큼 시정에 대한 시민의 욕구를 금년에는 생생하게 파악하여 해결해 갈 수 있도록 허심탄회한 대화를 가질 계획이다.
시는 6일 옥곡면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개최되는 주민과의 대화에 해당 지역의 다양한 계층의 주민을 참석토록 할 예정이며 여기서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겨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광양시가 철강·항만 물류도시로서의 발전을 거듭하면서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 추진 중에 있는 크고 작은 사업들로 인해 시민들의 행정수요가 증폭되고 있는 만큼 시정에 대한 시민의 욕구를 금년에는 생생하게 파악하여 해결해 갈 수 있도록 허심탄회한 대화를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