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민노총, ‘특수고용 노동자’ 인정 촉구
전남 민노총, ‘특수고용 노동자’ 인정 촉구
by 운영자 2009.02.19
전남 지역 레미콘과 덤프트럭 운전자들은 노동부가 자신들을 ‘특수 고용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대해 반발하며 ‘노동자 성’ 인정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7일 화물연대에 가입한 덤프트럭 운전자와 건설노조에 가입한 레미콘 노동자를 노동부가 최근 ‘자율 시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대한건설협회 등 14개 경제단체가 건설노조에 대해 근로자가 아닌 자를 가입한 것은 법 위반이라며 진정을 내자, 노동부가 편승해 ‘특수 고용 노동자’의 노동자성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건설노조 레미콘 노동자는 2000년 9월로부터, 덤프트럭 노동자는 2004년부터 각각 합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주노총은 이에 따라 노동부의 이런 시정 명령이 노동 기본권 제약과 민주노조 말살이라며 오늘(18일) 오전 10시 노동부 여수지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부의 처사를 반박키로 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7일 화물연대에 가입한 덤프트럭 운전자와 건설노조에 가입한 레미콘 노동자를 노동부가 최근 ‘자율 시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대한건설협회 등 14개 경제단체가 건설노조에 대해 근로자가 아닌 자를 가입한 것은 법 위반이라며 진정을 내자, 노동부가 편승해 ‘특수 고용 노동자’의 노동자성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건설노조 레미콘 노동자는 2000년 9월로부터, 덤프트럭 노동자는 2004년부터 각각 합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주노총은 이에 따라 노동부의 이런 시정 명령이 노동 기본권 제약과 민주노조 말살이라며 오늘(18일) 오전 10시 노동부 여수지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부의 처사를 반박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