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시민과 함께하는 작은 문화마당 운영
광양시, 시민과 함께하는 작은 문화마당 운영
by 운영자 2009.03.10
시청 민원실 이용한 작품 전시로 ‘작은 미술관’ 역할
광양시는 시민에게 친근감 있는 민원행정을 위하여 민원실에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여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작은 문화마당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작은 문화마당은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소장품이나 동호회 사진, 미술작품, 문화센터 수강생의 종이공예, 예쁜 글씨, 시 특산품, 유치원의 유아 작품 등 전문가의 작품이 아닌 시민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여 민원실을 찾는 내방객과 일반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친근감 있는 자주 오고 싶은 민원실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옥룡면 도선국사 마을의 천연염색 작품인 조각보와 방석 등 약 20여점을 전시하여 선조들의 지혜와 옛것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작은 문화마당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보다 다양한 작품전시를 통하여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시민문화마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양시는 시민에게 친근감 있는 민원행정을 위하여 민원실에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여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작은 문화마당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작은 문화마당은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소장품이나 동호회 사진, 미술작품, 문화센터 수강생의 종이공예, 예쁜 글씨, 시 특산품, 유치원의 유아 작품 등 전문가의 작품이 아닌 시민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여 민원실을 찾는 내방객과 일반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친근감 있는 자주 오고 싶은 민원실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옥룡면 도선국사 마을의 천연염색 작품인 조각보와 방석 등 약 20여점을 전시하여 선조들의 지혜와 옛것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작은 문화마당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보다 다양한 작품전시를 통하여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시민문화마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