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지가·거래량 ‘주춤주춤’
광주ㆍ전남 지가·거래량 ‘주춤주춤’
by 운영자 2009.03.10
전월 대비 0.23% 가량 하락
광주ㆍ전남 땅값과 토지거래량이 변동의 폭이 극히 작은 상태인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9일 한국토지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1월 중 광주?전남지역 땅값은 전월 대비 0.23%, 0.235% 하락하면서 약보합세로 나타났다. 이는 16개 시.도 가운데 경남(-0.176%), 강원(-0.182%) 다음으로 낮은 변동률이다.
지역별로는 광주는 남구와 서구가 각각 0.361%, 0.341% 하락해 지가 하락률이 가장 큰 반면에 광주 북구는 0.084% 하락해 가장 낮았다.
전남에서는 영암이 0.43% 하락해 하락률이 가장 컸고, 다음으로 나주, 곡성, 담양 순이다.
용도 지역별로는 광주?전남 모두 상업지역의 지가가 각각 0.373%, 0.337%씩 하락해 하락률이 가장 컸고, 주거지역 0.212%, 0.277%, 공업지역이 0.199%, 0.223%로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량은 각각 4938, 768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48%, 48.69% 감소했고, 지난달보다는 광주는 48.11% 증가, 전남은 40.25% 감소했다.
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광주 11.06%, 전남 33.51% 감소했고, 전달보다는 각각 18.86%, 33.46% 감소했다.
광주ㆍ전남 땅값과 토지거래량이 변동의 폭이 극히 작은 상태인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9일 한국토지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1월 중 광주?전남지역 땅값은 전월 대비 0.23%, 0.235% 하락하면서 약보합세로 나타났다. 이는 16개 시.도 가운데 경남(-0.176%), 강원(-0.182%) 다음으로 낮은 변동률이다.
지역별로는 광주는 남구와 서구가 각각 0.361%, 0.341% 하락해 지가 하락률이 가장 큰 반면에 광주 북구는 0.084% 하락해 가장 낮았다.
전남에서는 영암이 0.43% 하락해 하락률이 가장 컸고, 다음으로 나주, 곡성, 담양 순이다.
용도 지역별로는 광주?전남 모두 상업지역의 지가가 각각 0.373%, 0.337%씩 하락해 하락률이 가장 컸고, 주거지역 0.212%, 0.277%, 공업지역이 0.199%, 0.223%로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량은 각각 4938, 768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48%, 48.69% 감소했고, 지난달보다는 광주는 48.11% 증가, 전남은 40.25% 감소했다.
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광주 11.06%, 전남 33.51% 감소했고, 전달보다는 각각 18.86%, 33.46%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