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팔마라이온스클럽, 소외계층에 ‘새집’
순천팔마라이온스클럽, 소외계층에 ‘새집’
by 운영자 2009.03.17
순천 팔마라이온스클럽(회장 박성찬) 회원들이 자비 1200만원과 800여만원에 달하는 일손을 보태, 황전면 수평리 김복심 할머니(80)의 낡은 집을 허물고 새집을 지었다.
이들은 오늘(17일) ‘사랑의 집짓기 사업’ 준공식을 갖는다.
이들은 오늘(17일) ‘사랑의 집짓기 사업’ 준공식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