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산물 산지 유통시설 확충
전남도, 농산물 산지 유통시설 확충
by 운영자 2009.03.18
해남 등 12개소 141억원 투입…저장·포장장 등 시설 건립
전라남도가 농특산물 산지마케팅 대응력 강화를 위해 주산지별로 집하·선별·저장·포장장 등 유통시설을 대폭 건립키로 했다.
전남도는 17일 올해 141억원을 투입해 5개 시군 12개소에 농산물 산지유통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무안이 5개소로 가장 많고 해남 3개소, 장성 2개소, 여수와 신안이 각각 1개소로 개소당 최저 3억원에서 최고 20억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시설은 선별·집하·포장장, 예냉·예건시설 등 건축물과 선별기, 지게차, 냉장탑차, 수송차량 등 기계·장비다.
전남도는 오는 2011년까지 농산물유통혁신 5개년계획을 수립, 매년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10개소 이상을 확충해오고 있다.
전라남도가 농특산물 산지마케팅 대응력 강화를 위해 주산지별로 집하·선별·저장·포장장 등 유통시설을 대폭 건립키로 했다.
전남도는 17일 올해 141억원을 투입해 5개 시군 12개소에 농산물 산지유통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무안이 5개소로 가장 많고 해남 3개소, 장성 2개소, 여수와 신안이 각각 1개소로 개소당 최저 3억원에서 최고 20억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시설은 선별·집하·포장장, 예냉·예건시설 등 건축물과 선별기, 지게차, 냉장탑차, 수송차량 등 기계·장비다.
전남도는 오는 2011년까지 농산물유통혁신 5개년계획을 수립, 매년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10개소 이상을 확충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