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살고 싶은 도시’ 선정
순천 ‘살고 싶은 도시’ 선정
by 운영자 2009.03.18
국비 20억원 지원…1000년 문화 숨쉬는 거리 조성
순천시가 국토해양부의 ‘2009년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시범도시 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는다.
17일 시에 따르면 순천시를 비롯해 인천 부평구, 대구 중구, 울산 남구, 충북 청주시, 충남 논산시, 경남 거창군이 7.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근 살기 좋은 도시에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월 전국 54개 시ㆍ군ㆍ구에서 응모한 시범도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자치단체장의 추진 의지 및 사업 계획의 적정성 등을 검토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우수한 15개 사업을 선정해 지난 2월 현지 심사와 12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순천시는 ‘1000년의 역사 문화가 살아 숨쉬는 거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향동 일원 순천 부읍성을 중심으로 ‘유니버셜 디자인 거리’ ‘서문광장 조성’ ‘쌈지공원 조성’ 등 8개 시설 사업을 비롯해 ‘예술인 입주지원 및 공방유치’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문화탐방 코스 운영’ ‘한옥글방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이 주목받았다.
시 관계자는 “사업 선정으로 국비 15억원에서 20억원의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복지 후생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순천시가 국토해양부의 ‘2009년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시범도시 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는다.
17일 시에 따르면 순천시를 비롯해 인천 부평구, 대구 중구, 울산 남구, 충북 청주시, 충남 논산시, 경남 거창군이 7.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근 살기 좋은 도시에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월 전국 54개 시ㆍ군ㆍ구에서 응모한 시범도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자치단체장의 추진 의지 및 사업 계획의 적정성 등을 검토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우수한 15개 사업을 선정해 지난 2월 현지 심사와 12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순천시는 ‘1000년의 역사 문화가 살아 숨쉬는 거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향동 일원 순천 부읍성을 중심으로 ‘유니버셜 디자인 거리’ ‘서문광장 조성’ ‘쌈지공원 조성’ 등 8개 시설 사업을 비롯해 ‘예술인 입주지원 및 공방유치’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문화탐방 코스 운영’ ‘한옥글방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이 주목받았다.
시 관계자는 “사업 선정으로 국비 15억원에서 20억원의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복지 후생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