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가축방역 강화로 농가 피해 최소화
전남도, 가축방역 강화로 농가 피해 최소화
by 운영자 2009.03.24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23일 시군 축산담당과장과 담당, 한우ㆍ유우ㆍ양돈ㆍ양계ㆍ오리 등 생산자단체 대표 등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전염병예찰협의회’를 갖고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 가축 방역 강화를 다짐한다.
전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이날 협의회를 통해 지난해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추진상황 평가와 함께 올 봄철 구제역 특별방역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결의하고 소 결핵과 브루셀라병 방역 추진 상황을 협의한다.
또 닭 뉴캣슬병 등 봄철 환절기에 다발하는 호흡기성 가축질병에 대해서도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처를 독려키로 했다.
전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이날 협의회를 통해 지난해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추진상황 평가와 함께 올 봄철 구제역 특별방역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결의하고 소 결핵과 브루셀라병 방역 추진 상황을 협의한다.
또 닭 뉴캣슬병 등 봄철 환절기에 다발하는 호흡기성 가축질병에 대해서도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처를 독려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