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물류기업 유치 활동 총력 기울일 터”
“광양항 물류기업 유치 활동 총력 기울일 터”
by 운영자 2009.03.26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백옥인 청장 연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1대 백옥인 청장이 연임했다.
25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실에서 개청 5주년 기념식과 함께 제2대 백옥인 청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백 청장은 지난 2월부터 전남도와 경남도가 공동으로 실시한 공개채용 과정을 거쳐 2대 청장으로 최종 결정된 뒤 지식경제부와 협의 후 25일 양도 지사로부터 공동 임명됐다.
백 청장은 지난 2004년 3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개청 이후 5년간 초대 청장으로 재임하면서 국내 최초로 외국대학인 네덜란드의 물류대학 등을 포함한 70개의 국내외 업체를 유치하고 외자유치 등 60억불의 투자유치 실현은 괄목할 성과로 나타났다.
백옥인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족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율촌 2산단, 황금 산단, 광양식품산단과 대송 산단 및 갈사만 배후지의 개발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단지별 특성에 맞는 기업유치를 목표로 역동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ㆍ단체와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해 광양항의 물동량 창출을 위한 물류기업 유치, 율촌산단 입주기업 조기 가동, 남중경제자유구역 전략사업 발굴 등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1대 백옥인 청장이 연임했다.
25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실에서 개청 5주년 기념식과 함께 제2대 백옥인 청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백 청장은 지난 2월부터 전남도와 경남도가 공동으로 실시한 공개채용 과정을 거쳐 2대 청장으로 최종 결정된 뒤 지식경제부와 협의 후 25일 양도 지사로부터 공동 임명됐다.
백 청장은 지난 2004년 3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개청 이후 5년간 초대 청장으로 재임하면서 국내 최초로 외국대학인 네덜란드의 물류대학 등을 포함한 70개의 국내외 업체를 유치하고 외자유치 등 60억불의 투자유치 실현은 괄목할 성과로 나타났다.
백옥인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족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율촌 2산단, 황금 산단, 광양식품산단과 대송 산단 및 갈사만 배후지의 개발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단지별 특성에 맞는 기업유치를 목표로 역동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ㆍ단체와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해 광양항의 물동량 창출을 위한 물류기업 유치, 율촌산단 입주기업 조기 가동, 남중경제자유구역 전략사업 발굴 등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