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ㆍ남해ㆍ하동 의회의원, 첫 합동연수
광양ㆍ남해ㆍ하동 의회의원, 첫 합동연수
by 운영자 2009.03.31
서로 인접한 전남과 경남의 시ㆍ군의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지역발전을 논의한다.
광양시의회에 따르면 오늘(31일) 오후 광양 백운산수련관에서 3개시군 합동의원 연수를 실시한다.
의원들은 연수를 통해 광양만권 내 연접한 광양시와 남해군, 하동군의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공통 관심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의회와 의원간 활발한 정보 교류, 상호 우의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의원들은 광양제철소와 광양항 컨테이너부두를 견학하고 오재일 전남대 행정학과 교수의 ‘지방분권화 정책과 지방 행정체계 개편’, 백옥인 광양만권경제 자유구역청장의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개발 및 투자유치 현황’에 대한 특강을 듣는다.
한편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광양ㆍ남해ㆍ하동 3개 시ㆍ군의회 의원 합동연수는 광양을 시작으로 윤번제로 개최할 계획이다.
광양시의회에 따르면 오늘(31일) 오후 광양 백운산수련관에서 3개시군 합동의원 연수를 실시한다.
의원들은 연수를 통해 광양만권 내 연접한 광양시와 남해군, 하동군의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공통 관심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의회와 의원간 활발한 정보 교류, 상호 우의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의원들은 광양제철소와 광양항 컨테이너부두를 견학하고 오재일 전남대 행정학과 교수의 ‘지방분권화 정책과 지방 행정체계 개편’, 백옥인 광양만권경제 자유구역청장의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개발 및 투자유치 현황’에 대한 특강을 듣는다.
한편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광양ㆍ남해ㆍ하동 3개 시ㆍ군의회 의원 합동연수는 광양을 시작으로 윤번제로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