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희망 광양 나눔장터 ‘들썩 들썩’
제1회 희망 광양 나눔장터 ‘들썩 들썩’
by 운영자 2009.04.01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와 올바른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한 제1회 ‘희망광양 나눔장터’가 지난 28일 청소년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1500여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가정에서 사용하던 물품 중 재사용이 가능한 것들을 판매한 이번 장터는 총 120여 팀이 판매자로 참석하여 활발한 거래가 이뤄졌다.
또한 이번 장터에서는 서예, 천연화장품, 압화, 도예 등 체험부스가 다채롭게 열렸다.
판매금액의 일부를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이번 장터에서 총 17만1060원의 모금 실적을 거둬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가정에서 사용하던 물품 중 재사용이 가능한 것들을 판매한 이번 장터는 총 120여 팀이 판매자로 참석하여 활발한 거래가 이뤄졌다.
또한 이번 장터에서는 서예, 천연화장품, 압화, 도예 등 체험부스가 다채롭게 열렸다.
판매금액의 일부를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이번 장터에서 총 17만1060원의 모금 실적을 거둬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