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유용 미생물′ 자원화 추진
순천시, ′유용 미생물′ 자원화 추진
by 운영자 2009.04.06
순천시가 친환경 미생물(유용 미생물)을 자체에서 생산, 공급하기 위해 관련조례를 제정하고 시설도 확충키로 했다.
순천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 미생물 연구·생산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올해 6억원을 들여 연면적 394㎡ 규모의 2층 건물을 오는 8월까지 지어 1층에는 미생물 배양실, 2층은 친환경 인증 토양 분석을 위한 종합 검정실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연구·생산실이 준공되면 500ℓ의 미생물 배양기와 200ℓ짜리 멸균 배양기 등을 설치하여 연간 400톤 가량의 액상 미생물제를 생산해 관내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본격적인 미생물 생산에 앞서 전국에서 최초로 ‘유용 미생물 배양실 관리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순천시 유용미생물 배양실 관리운영 조례는 유용 미생물 생산과 공급을 통해 농가 부담을 줄여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순천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 미생물 연구·생산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올해 6억원을 들여 연면적 394㎡ 규모의 2층 건물을 오는 8월까지 지어 1층에는 미생물 배양실, 2층은 친환경 인증 토양 분석을 위한 종합 검정실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연구·생산실이 준공되면 500ℓ의 미생물 배양기와 200ℓ짜리 멸균 배양기 등을 설치하여 연간 400톤 가량의 액상 미생물제를 생산해 관내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본격적인 미생물 생산에 앞서 전국에서 최초로 ‘유용 미생물 배양실 관리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순천시 유용미생물 배양실 관리운영 조례는 유용 미생물 생산과 공급을 통해 농가 부담을 줄여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