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광양도서관, ‘책 아나바다 장터’
15일 광양도서관, ‘책 아나바다 장터’
by 운영자 2009.04.07
광양시립중앙도서관이 독서 인구 저변화대를 위해 ‘책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한다.
광양시는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오는 15일 오후 2시~6시까지 ‘책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장터 참여 신청은 오는 9일까지 도서관 문학자료실(별관 2층)에서 이뤄지며, 광양시립도서관 독서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교환할 책을 제출하면 쿠폰을 발급해 준다.
도서교환 행사는 15일 1층 북카페에서 진행한다. 신청과 동시에 받은 쿠폰을 마음에 드는 책과 교환해 가면 되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교환 도서는 1인당 7권 이내까지 제출 가능하며, 제출하는 책은 교환의 형평성과 활용도를 고려해 2000년 이후에 출판된 것이어야 한다.
또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신청서에 보호자 동의가 있어야 하며, 파손도서와 낙장이 있는 도서, 낙서가 되어 교환 가치가 떨어지는 도서는 교환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양시는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오는 15일 오후 2시~6시까지 ‘책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장터 참여 신청은 오는 9일까지 도서관 문학자료실(별관 2층)에서 이뤄지며, 광양시립도서관 독서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교환할 책을 제출하면 쿠폰을 발급해 준다.
도서교환 행사는 15일 1층 북카페에서 진행한다. 신청과 동시에 받은 쿠폰을 마음에 드는 책과 교환해 가면 되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교환 도서는 1인당 7권 이내까지 제출 가능하며, 제출하는 책은 교환의 형평성과 활용도를 고려해 2000년 이후에 출판된 것이어야 한다.
또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신청서에 보호자 동의가 있어야 하며, 파손도서와 낙장이 있는 도서, 낙서가 되어 교환 가치가 떨어지는 도서는 교환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