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 ‘3무(無) 3친(親)’ 거리 들어선다
순천에 ‘3무(無) 3친(親)’ 거리 들어선다
by 운영자 2009.04.09
순천시에 ‘3무(無) 3친(親)’ 거리가 들어선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음식문화 개선 및 정착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3무 3친 시범특화거리를 공모한 결과 순천시를 비롯해 대구시, 전북, 서울시가 최종 선정됐다.
110개의 음식점이 들어서 있는 순천시 금당2지구 웰빙거리 500m구간에 조성되는 특화거리는 음식 재사용, 원산지 허위 표시, MSG?트랜스지방 등 3가지가 없고, 친환경, 친인간, 친건강 등 3가지를 활성화한다.
이 거리에서는 위생적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실천사항과 행복을 추구하는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운동’을 실천해야 한다.
전남도는 내달까지 영업자교육 및 홍보, 간판정비, 거리 조성 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6월 인증식을 통해 특화거리를 선보인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음식문화 개선 및 정착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3무 3친 시범특화거리를 공모한 결과 순천시를 비롯해 대구시, 전북, 서울시가 최종 선정됐다.
110개의 음식점이 들어서 있는 순천시 금당2지구 웰빙거리 500m구간에 조성되는 특화거리는 음식 재사용, 원산지 허위 표시, MSG?트랜스지방 등 3가지가 없고, 친환경, 친인간, 친건강 등 3가지를 활성화한다.
이 거리에서는 위생적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실천사항과 행복을 추구하는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운동’을 실천해야 한다.
전남도는 내달까지 영업자교육 및 홍보, 간판정비, 거리 조성 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6월 인증식을 통해 특화거리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