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기능경기대회 전문계고 학생 62% 입상
전남 기능경기대회 전문계고 학생 62% 입상
by 운영자 2009.04.16
전남도교육청은 2009년도 전남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143명 가운데 89명(62%)가 도내 전문계 고교 학생이라고 14일 밝혔다.
2009학년도 전남 기능경기대회는 지난 8일부터 6일 동안 순천공고 등 6개 경기장에서 폴리메카닉스 등 46직종에 모두 528명의 선수가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입상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여수공고(16명)이었고 나주공고(6명). 여수정보고(5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여수공고는 자동차페인팅, 옥내제어, 용접 직종에 나주공고는 배관, 기계설계/CAD 직종에 국제기능올림픽 입상 수준의 기술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번에 입상한 선수들은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고 격려금도 받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입상 학생들은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제4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남도 대표선수로 참가해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루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9학년도 전남 기능경기대회는 지난 8일부터 6일 동안 순천공고 등 6개 경기장에서 폴리메카닉스 등 46직종에 모두 528명의 선수가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입상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여수공고(16명)이었고 나주공고(6명). 여수정보고(5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여수공고는 자동차페인팅, 옥내제어, 용접 직종에 나주공고는 배관, 기계설계/CAD 직종에 국제기능올림픽 입상 수준의 기술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번에 입상한 선수들은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고 격려금도 받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입상 학생들은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제4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남도 대표선수로 참가해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루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