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청 현관서 한국화 만나요”

“광양시청 현관서 한국화 만나요”

by 운영자 2009.04.21

제9회 부덕사 한국화반전이 20일 광양시청 현관에서 열렸다.

오는 24일 금요일까지 전시되는 이번 한국화반전은 조보용 지도 선생의 지도로 부덕사 한국화반 회원들의 한국화 23점이 전시된다.

한편 전시 작품은 조보용 선생의 꿈이라는 수묵담채를 비롯, 김지미씨의 지난봄과 지난 가을, 김숙인씨의 초봄, 이영숙씨의 꽃사랑 등이 전시되어 시를 찾는 시민과 민원인들의 눈과 마음을 훔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