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작물 재해보험 확대 지원
전남도, 농작물 재해보험 확대 지원
by 운영자 2009.04.21
품목 15개 → 20개로 확대
가입 보험료, 전국 최대 80%까지 지원
전남도는 올해부터 농작물재해보험 품목을 지난해 15개 품목에서 20개 품목으로 확대하고 가입 보험료도 전국 최대인 80%까지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농가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실시해 오고 제도.
품종은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단감, 감귤, 떫은 감 등 7가지이며 시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밤, 참다래, 자두, 감자, 콩, 양파, 고추, 시설수박을 대상으로 했던 것을 올해 벼, 마늘, 고구마, 옥수수, 매실 등까지 확대했다.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벼는 나주, 영암, 해남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해 태풍, 호우, 가뭄 등 자연재해는 물론 방제가 어려운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충해와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까지 보상범위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또 농업인들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에 따른 부담을 덜고 재해 발생시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4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보험료 부담액의 80%까지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벼의 경우 평균 10a(300평)당 총 보험료 2만3590원 가운데 농가에서는 4720원만 부담하면 된다.
가입 보험료, 전국 최대 80%까지 지원
전남도는 올해부터 농작물재해보험 품목을 지난해 15개 품목에서 20개 품목으로 확대하고 가입 보험료도 전국 최대인 80%까지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농가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실시해 오고 제도.
품종은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단감, 감귤, 떫은 감 등 7가지이며 시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밤, 참다래, 자두, 감자, 콩, 양파, 고추, 시설수박을 대상으로 했던 것을 올해 벼, 마늘, 고구마, 옥수수, 매실 등까지 확대했다.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벼는 나주, 영암, 해남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해 태풍, 호우, 가뭄 등 자연재해는 물론 방제가 어려운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충해와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까지 보상범위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또 농업인들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에 따른 부담을 덜고 재해 발생시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4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보험료 부담액의 80%까지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벼의 경우 평균 10a(300평)당 총 보험료 2만3590원 가운데 농가에서는 4720원만 부담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