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죽도봉 흥륜사 요사채 복원 추진
순천 죽도봉 흥륜사 요사채 복원 추진
by 운영자 2009.05.04
문광부 복원사업비 1억원 확보
서갑원 의원(민주당ㆍ순천)은 지난달 30일 “문화체육관광부 추경예산으로 전통사찰 보전정비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붕괴 위험에 처한 순천 흥륜사 요사채의 복원사업 추진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도심의 포교 사찰인 흥륜사(전통사찰 66호)의 복원사업비 확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담당자를 만나 열악한 상황을 설명해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흥륜사는 1000여명의 신도가 있지만 재정이 빈약해 국고지원이 시급한 실정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천시 죽도봉 공원 아래에 위치한 흥륜사는 화엄사(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말사 순천포교당으로 임란 때 임시 국궁 활터로 사용됐다. 지난1986년 빈약한 재정으로 임시적인 건물로 사찰의 형태를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요사채가 낡고 누수돼 정비보수가 시급했다.
서갑원 의원(민주당ㆍ순천)은 지난달 30일 “문화체육관광부 추경예산으로 전통사찰 보전정비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붕괴 위험에 처한 순천 흥륜사 요사채의 복원사업 추진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도심의 포교 사찰인 흥륜사(전통사찰 66호)의 복원사업비 확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담당자를 만나 열악한 상황을 설명해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흥륜사는 1000여명의 신도가 있지만 재정이 빈약해 국고지원이 시급한 실정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천시 죽도봉 공원 아래에 위치한 흥륜사는 화엄사(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말사 순천포교당으로 임란 때 임시 국궁 활터로 사용됐다. 지난1986년 빈약한 재정으로 임시적인 건물로 사찰의 형태를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요사채가 낡고 누수돼 정비보수가 시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