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체육 경사 났네 … 초등부 인라인 석권
광양 체육 경사 났네 … 초등부 인라인 석권
by 운영자 2009.05.11
광양시가 체육 분야에서 희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 달 영광군에서 열린 제48회 전남도민체전에서 광양시가 사상 첫 종합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광양제철초등학교가 2009년 코리아오픈 국제 인라인 롤러대회에서 초등부 분야를 석권했다.
2009년 코리아오픈 국제 인라인 롤러대회는 2일과 3일 전북 남원시에서 이란, 중국, 대만, 홍콩 등 4개국 대표 팀을 포함해 2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광양제철초등학교는 초등부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실력을 발휘, 금메달 1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24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초등부 남녀 최우선수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광양제철초등학교 인라인 롤러 팀은 지난 2004년 구성돼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으며 초등학교 4~6학년 등 20여명의 선수가 활약하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 달 영광군에서 열린 제48회 전남도민체전에서 광양시가 사상 첫 종합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광양제철초등학교가 2009년 코리아오픈 국제 인라인 롤러대회에서 초등부 분야를 석권했다.
2009년 코리아오픈 국제 인라인 롤러대회는 2일과 3일 전북 남원시에서 이란, 중국, 대만, 홍콩 등 4개국 대표 팀을 포함해 2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광양제철초등학교는 초등부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실력을 발휘, 금메달 1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24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초등부 남녀 최우선수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광양제철초등학교 인라인 롤러 팀은 지난 2004년 구성돼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으며 초등학교 4~6학년 등 20여명의 선수가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