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이색 박물관 추진
전남도 이색 박물관 추진
by 운영자 2009.05.20
순천만에 ‘소리 박물관’ 광양에 ‘철 박물관’ 들어선다
전남도는 자연의 소리와 에너지, 철(鐵) 등 지역의 특화된 테마를 활용한 박물관을 건립을 추진한다.
전남도에 따르면 사라져가는 지역의 테마를 보존하고 이를 활용한 박물관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외 박물관 조성사례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테마자원 활용 박물관 조성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추진 대상 박물관은 순천만 ‘소리박물관’과 육해공군을 통합한 해안지역 ‘무기박물관’, 국립자연사박물관, 삼한지역 철 생산지인 광양에 ‘철 과학 공원(Iron Science Park)’, J프로젝트지구 내 ‘한민족사 박물관’, ‘민족혼례박물관’, ‘에너지박물관’ 등이다.
도는 박물관 조성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 관련 부서와 시군에 공문을 보내 우선 추진 박물관과 시군 발굴 테마 박물관 중 우수사업을 선정, 국고보조 우선사업으로 신청하고 중소규모 리모델링 사업은 일부 도비를 지원키로 했다.
전남도는 자연의 소리와 에너지, 철(鐵) 등 지역의 특화된 테마를 활용한 박물관을 건립을 추진한다.
전남도에 따르면 사라져가는 지역의 테마를 보존하고 이를 활용한 박물관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외 박물관 조성사례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테마자원 활용 박물관 조성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추진 대상 박물관은 순천만 ‘소리박물관’과 육해공군을 통합한 해안지역 ‘무기박물관’, 국립자연사박물관, 삼한지역 철 생산지인 광양에 ‘철 과학 공원(Iron Science Park)’, J프로젝트지구 내 ‘한민족사 박물관’, ‘민족혼례박물관’, ‘에너지박물관’ 등이다.
도는 박물관 조성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 관련 부서와 시군에 공문을 보내 우선 추진 박물관과 시군 발굴 테마 박물관 중 우수사업을 선정, 국고보조 우선사업으로 신청하고 중소규모 리모델링 사업은 일부 도비를 지원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