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주변 도내 첫 ‘우리밀 과자공장’
순천만 주변 도내 첫 ‘우리밀 과자공장’
by 운영자 2009.05.26
순천만 인접지역에 도내에서 처음으로 정부지원 ‘우리밀 제과 공장’이 가동한다.
순천시는 국비 4억5000만원과 아이쿱 소비자생활협동조합(생협) 등의 4억5000만원 등 모두 9억원을 들여 교량동 일원 3416㎡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822㎡ 규모의 ‘아이쿱·자연드림 순천 우리밀제과공장’을 지어 23일 오후 현지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가동하는 순천 우리밀 제과공장은 경기 의정부 공장에 이어 두 번째로 정부지원을 받아 지은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연간 120의 우리밀을 원료를 사용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쿠키와 우리밀 빵, 케이크 시트, 머핀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 계획이다.
생산되는 제품은 전국의 70여 아이쿱 생협 가족과 자연드림 매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특히 이들 제품을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에게 저렴하게 판매하는 등 ‘관광상품 화’ 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국비 4억5000만원과 아이쿱 소비자생활협동조합(생협) 등의 4억5000만원 등 모두 9억원을 들여 교량동 일원 3416㎡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822㎡ 규모의 ‘아이쿱·자연드림 순천 우리밀제과공장’을 지어 23일 오후 현지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가동하는 순천 우리밀 제과공장은 경기 의정부 공장에 이어 두 번째로 정부지원을 받아 지은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연간 120의 우리밀을 원료를 사용 화학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쿠키와 우리밀 빵, 케이크 시트, 머핀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 계획이다.
생산되는 제품은 전국의 70여 아이쿱 생협 가족과 자연드림 매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특히 이들 제품을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에게 저렴하게 판매하는 등 ‘관광상품 화’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