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현실로 디자인한다’
‘상상을 현실로 디자인한다’
by 운영자 2009.05.27
광양 제5회 차 없는 거리문화축제
“준비됐나요?” 사회자의 말에 엄마와 함께 고사리 손으로 김을 깔고 김밥 재료를 놓느라 바쁜 우리 아이들.
“네, 네, 준비됐어요.”
100미터 김밥말기에 도전했다.
지난 23일 광양시와 차 없는 거리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이서기·서경식 광양시의원)에서 주최하는 ‘제5회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가 광양시 중동 한사랑치과 앞에서 열렸다.
이날 시민들과 화합의 장을 연 대형 비빔밥 체험코너와 100미터 길이의 대형 김밥말기 체험코너는 인기 프로그램.
오전 10시에 시작한 차 없는 거리행사는 어린이 사생대회,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등으로 저녁 8시에 막을 내렸다.
차 없는 거리는 연 2회 열리며 광양시, POSCO 광양제철소, 광양교육청, 광양경찰서, 동광양상공인회 등에서 후원하는 거리문화축제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유록 기자 / jazz2001@dreamwiz.com]
“준비됐나요?” 사회자의 말에 엄마와 함께 고사리 손으로 김을 깔고 김밥 재료를 놓느라 바쁜 우리 아이들.
“네, 네, 준비됐어요.”
100미터 김밥말기에 도전했다.
지난 23일 광양시와 차 없는 거리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이서기·서경식 광양시의원)에서 주최하는 ‘제5회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가 광양시 중동 한사랑치과 앞에서 열렸다.
이날 시민들과 화합의 장을 연 대형 비빔밥 체험코너와 100미터 길이의 대형 김밥말기 체험코너는 인기 프로그램.
오전 10시에 시작한 차 없는 거리행사는 어린이 사생대회,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등으로 저녁 8시에 막을 내렸다.
차 없는 거리는 연 2회 열리며 광양시, POSCO 광양제철소, 광양교육청, 광양경찰서, 동광양상공인회 등에서 후원하는 거리문화축제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유록 기자 / jazz2001@dreamw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