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 시내버스 도착 정보 공동 구축
순천-광양, 시내버스 도착 정보 공동 구축
by 운영자 2009.05.28
시내버스를 애용하는 순천과 광양시민들은 오는 10월께 기다리던 버스가 정류장에 언제쯤 도착하는지 훤히 알수 있게 된다.
순천시와 광양시는 지난 25일 순천시청소회의실에서 순천-광양축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을 위한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양 시와 국토해양부가 공동으로 구축하는 이 시스템은 19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청사내 교통 종합 상황실에 버스 정보 센터를 설치하고 모든 버스의 출발과 도착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게 된다.
여기에는 버스 도착 정보를 알려주는 정류소 안내 단말기(BIT) 10대가 설치되며 버스 운영 단말기 142대가 따로 설치된다. 이와 함께 인터넷과 휴대폰·모바일 서비스를 구축하게 된다.
순천시는 지난 2월 사업 제안 공고 후 3개 업체로부터 제안서를 접수 받아 P사를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한편 순천시는 인근 여수시와도 시스템을 연계하는 방안을 구축해 순천-광양 축과 여수축을 통합 연결하는 광양만권 대중교통 통합 정보 연계를 구상하고 있다.
순천시와 광양시는 지난 25일 순천시청소회의실에서 순천-광양축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을 위한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양 시와 국토해양부가 공동으로 구축하는 이 시스템은 19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청사내 교통 종합 상황실에 버스 정보 센터를 설치하고 모든 버스의 출발과 도착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게 된다.
여기에는 버스 도착 정보를 알려주는 정류소 안내 단말기(BIT) 10대가 설치되며 버스 운영 단말기 142대가 따로 설치된다. 이와 함께 인터넷과 휴대폰·모바일 서비스를 구축하게 된다.
순천시는 지난 2월 사업 제안 공고 후 3개 업체로부터 제안서를 접수 받아 P사를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한편 순천시는 인근 여수시와도 시스템을 연계하는 방안을 구축해 순천-광양 축과 여수축을 통합 연결하는 광양만권 대중교통 통합 정보 연계를 구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