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인재육성재단 후원회 출범

전남인재육성재단 후원회 출범

by 운영자 2009.05.29

(재)전남인재육성재단 후원회가 27일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전남대, 목포대, 순천대 총장과 금호아시아나그룹, 부영, 미래에셋 등 지역연고 기업 대표와 목포상공회의소, 여수상공회의소, 순천광양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 남영건설, 근화종합건설, 대선건설, 일흥 건설 등 지역소재 기업대표 등 22명이 임원으로 위촉됐고 검찰총장을 역임한 신승남 변호사가 후원회장을 맡았다.

이날 지역에 연고를 둔 OB맥주㈜와 남양유업㈜, 지역업체인 ㈜보성녹차테크, 함평천지복분자 영농조합법인, 신도음료㈜ 등 5개 기업은 정기적으로 장학기금을 후원 협약을 맺었다.

또 지역기업인 남양건설㈜, 금강기업㈜, 대선건설㈜을 비롯해 광주은행과 농협전남도지부 등도 장학기금 모금에 힘을 더했고 도민과 향우, 공무원들이 ‘1인 1구좌 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27일 현재 3000여명이 참여해 10억여원의 장학기금이 모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