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부주의 화재사고 증가
전남 부주의 화재사고 증가
by 운영자 2009.06.08
화기 취급 요주의
올들어 전남지역에서 안전 불감증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사고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돼 화기 취급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5월 말 현재까지 1280건의 화재로 사망 12명, 부상 51명 등 총 63명의 인명피해와 61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화재는 139건, 재산피해는 6억원이 증가했고 인명피해는 동일한 것으로 분석됐다.
화재가 증가한 것은 지난해 676건이었던 화기취급 부주의 화재가 올해는 781건으로 무려 105건이나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 전체 화재 건수의 절반을 훨씬 웃돌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쓰레기 소각 203건, 논ㆍ밭두렁 태우기 144건, 담배 꽁초 135건, 불씨 등 화원 방치 100건, 음식물 조리 중 50건, 용접 불티 38건, 불장난 32건 순 등의 순이다.
인명피해 역시 전체 63명 중 부주의가 39명으로 무려 62%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전기 9명, 방화 8명, 가스 3명 순이었다.
문부규 전남도 소방본부장은 “부주의 화재는 조그마한 주의 습관만 몸에 익혀도 예방될 수 있다”며 “각종 화기 취급시 주위 가연성물질 제거 등 안전여부를 살펴주는 습관을 들이고 전기기기 사용시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올들어 전남지역에서 안전 불감증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사고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돼 화기 취급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5월 말 현재까지 1280건의 화재로 사망 12명, 부상 51명 등 총 63명의 인명피해와 61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화재는 139건, 재산피해는 6억원이 증가했고 인명피해는 동일한 것으로 분석됐다.
화재가 증가한 것은 지난해 676건이었던 화기취급 부주의 화재가 올해는 781건으로 무려 105건이나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 전체 화재 건수의 절반을 훨씬 웃돌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쓰레기 소각 203건, 논ㆍ밭두렁 태우기 144건, 담배 꽁초 135건, 불씨 등 화원 방치 100건, 음식물 조리 중 50건, 용접 불티 38건, 불장난 32건 순 등의 순이다.
인명피해 역시 전체 63명 중 부주의가 39명으로 무려 62%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전기 9명, 방화 8명, 가스 3명 순이었다.
문부규 전남도 소방본부장은 “부주의 화재는 조그마한 주의 습관만 몸에 익혀도 예방될 수 있다”며 “각종 화기 취급시 주위 가연성물질 제거 등 안전여부를 살펴주는 습관을 들이고 전기기기 사용시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