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금속노조, ‘포스코 잉여금 사회 환원’ 촉구
광양금속노조, ‘포스코 잉여금 사회 환원’ 촉구
by 운영자 2009.06.15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광양지회는 11일 오후 광양시 중동 광양시청 앞 광장에서 ‘포스코 이익잉여금 사회환원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포스코 측은 하루 빨리 잉여금의 일정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라고 촉구했다.
금속노조원들은 또 최근 광양산단 삼화산업(주) 측이 민주노조 탄압 차원에서 시행하려는 ‘단체협약 해지’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도 함께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포스코는 이익 잉여금 25조원 가운데 10%인 2조 500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여 포스코의 포항과 광양제철소 사내 외주협력사와 용역업체 직원에 대한 처우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또 잉여금으로 지역 어민과 주민 등에 대한 건강권 보장과 환경 개선의 재원으로 활용하라고 주문했다.
근로자들은 이와 함께 금속노조 광양지회 해고 근로자 4명에 대한 조속한 복직도 촉구했다.
금속노조 측은 “(주)삼화산업과 덕산, 이레코, 이지테크 등은 민노총 탄압을 중단하고, 특히 삼화산업은 최근 노사가 맺은 ‘단체 협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려는 데 대해 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금속노조원들은 또 최근 광양산단 삼화산업(주) 측이 민주노조 탄압 차원에서 시행하려는 ‘단체협약 해지’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도 함께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포스코는 이익 잉여금 25조원 가운데 10%인 2조 500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여 포스코의 포항과 광양제철소 사내 외주협력사와 용역업체 직원에 대한 처우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또 잉여금으로 지역 어민과 주민 등에 대한 건강권 보장과 환경 개선의 재원으로 활용하라고 주문했다.
근로자들은 이와 함께 금속노조 광양지회 해고 근로자 4명에 대한 조속한 복직도 촉구했다.
금속노조 측은 “(주)삼화산업과 덕산, 이레코, 이지테크 등은 민노총 탄압을 중단하고, 특히 삼화산업은 최근 노사가 맺은 ‘단체 협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려는 데 대해 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