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광주ㆍ전남 사회적기업협의회 오늘 창립
“따로 또 같이” 광주ㆍ전남 사회적기업협의회 오늘 창립
by 운영자 2009.06.16
광주ㆍ전남지역 사회적 기업 또는 예비 사회적 기업 100여곳이 하나로 뭉친다.
광주ㆍ전남 사회적기업협의회(이하 사회적협회, 공동대표 김윤기ㆍ한경진)는 오늘(16일) 오후 3시 30분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회적협회는 광주ㆍ전남에 소재하고, 사회적 기업으로 이미 인준 받았거나 인준을 위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105개 단체가 결합된 조직이다.
지난해 12월 인구 대비 최다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했던 광주ㆍ전남 참여단체들은 그동안 차근차근 조직의 기반을 닦고 사회적 가치 실현과 기업으로서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다.
교육, 문화, 환경, 로컬푸드, 돌봄서비스 등 모두 5개 분과로 구성된 사회적협회는 그동안 단체실무자 회의를 통해 전체 참여기관의 연대체계를 갖추기로 하고 실무적 절차를 진행해 왔다.
당초 지난달 28일에 개최키로 했던 창립대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된 바 있다.
사회적기업은 이윤 창출이라는 기업 논리가 우선이 아닌 사회적 가치 창출에 우선적 의미를 두고 있다. 외환위기 사태로 발생한 실업 사태를 극복하고자 공공근로사업으로부터 출발한 복지정책은 10여년을 지나면서 정부와 기업이 지원하고, 사회단체가 이를 추진하는 형태로 꾸준히 발전해 왔다.
활동 영역도 소외계층 자립지원, 환경 리사이클링, 문화예술의 발전 등 다양하게 확장돼 왔다. 아름다운 가게, 노리단, 다솜이 재단 등이 대표적 사회적 기업들이다.
사회적협회는 이달 29일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사회적기업 토론회’ 시작으로 각종 포럼과 박람회 등을 잇따라 마련할 예정이다.
김윤기 공동대표는 “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돕는다는 말처럼 참여단체들끼리 상부상조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한 다음 지자체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고, 참여기관에서 생산하는 재화와 상품을 효율적으로 홍보해 상생의 길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ㆍ전남 사회적기업협의회(이하 사회적협회, 공동대표 김윤기ㆍ한경진)는 오늘(16일) 오후 3시 30분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회적협회는 광주ㆍ전남에 소재하고, 사회적 기업으로 이미 인준 받았거나 인준을 위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105개 단체가 결합된 조직이다.
지난해 12월 인구 대비 최다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했던 광주ㆍ전남 참여단체들은 그동안 차근차근 조직의 기반을 닦고 사회적 가치 실현과 기업으로서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다.
교육, 문화, 환경, 로컬푸드, 돌봄서비스 등 모두 5개 분과로 구성된 사회적협회는 그동안 단체실무자 회의를 통해 전체 참여기관의 연대체계를 갖추기로 하고 실무적 절차를 진행해 왔다.
당초 지난달 28일에 개최키로 했던 창립대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된 바 있다.
사회적기업은 이윤 창출이라는 기업 논리가 우선이 아닌 사회적 가치 창출에 우선적 의미를 두고 있다. 외환위기 사태로 발생한 실업 사태를 극복하고자 공공근로사업으로부터 출발한 복지정책은 10여년을 지나면서 정부와 기업이 지원하고, 사회단체가 이를 추진하는 형태로 꾸준히 발전해 왔다.
활동 영역도 소외계층 자립지원, 환경 리사이클링, 문화예술의 발전 등 다양하게 확장돼 왔다. 아름다운 가게, 노리단, 다솜이 재단 등이 대표적 사회적 기업들이다.
사회적협회는 이달 29일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사회적기업 토론회’ 시작으로 각종 포럼과 박람회 등을 잇따라 마련할 예정이다.
김윤기 공동대표는 “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돕는다는 말처럼 참여단체들끼리 상부상조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한 다음 지자체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고, 참여기관에서 생산하는 재화와 상품을 효율적으로 홍보해 상생의 길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