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YMCA상인, 원도심 활성화 총력
순천 YMCA상인, 원도심 활성화 총력
by 운영자 2009.06.17
순천지역 시민단체와 상인들이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말에 ‘천태만상 마을축제’를 여는 등 한마음으로 원도심 활성화에 힘 쏟고 있다.순천 YMCA는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상인회 등과 함께 지난 13일 중앙동 초록광장에서 ‘시끌벅적한 문화난장’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상인들이 상품을 저렴한 값에 판매하는 바겐세일과 캐리커처 그려주기, 풍선 아트, 무료 차 나눔, 먹을거리 장터, 순천시 농산물 전시판매, 참여벽화 그리기, 소망 목걸이 만들기, 가훈 써주기 등 다양한 무료 체험행사와 함께 댄스 페스티벌과 록페스티벌 등이 공연됐다.
상인들은 또 곳곳에 꽃밭을 일구고 벽화를 그려 넣어 도심을 환하게 만들었다.
순천 YMCA도 중앙동자치위 등과 함께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앙햔 아이디어’를 내놓고 난상토론을 벌이고 있다.
YMCA 관계자는 “토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발전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소년 문화존’사업은 중앙동 초록광장에서 오는 10월까지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상인들이 상품을 저렴한 값에 판매하는 바겐세일과 캐리커처 그려주기, 풍선 아트, 무료 차 나눔, 먹을거리 장터, 순천시 농산물 전시판매, 참여벽화 그리기, 소망 목걸이 만들기, 가훈 써주기 등 다양한 무료 체험행사와 함께 댄스 페스티벌과 록페스티벌 등이 공연됐다.
상인들은 또 곳곳에 꽃밭을 일구고 벽화를 그려 넣어 도심을 환하게 만들었다.
순천 YMCA도 중앙동자치위 등과 함께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앙햔 아이디어’를 내놓고 난상토론을 벌이고 있다.
YMCA 관계자는 “토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발전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소년 문화존’사업은 중앙동 초록광장에서 오는 10월까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