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2012년까지 200억원 들여 수목원 조성
순천, 2012년까지 200억원 들여 수목원 조성
by 운영자 2009.06.23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준비되고 있는 순천시 오천동 일대에 200억원 규모의 수목원이 들어선다.
22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사업으로 순천만 인근 오천동 임야 10㏊에 국비 100억원 등 2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오는 2012년까지 수목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부지매입과 부지 내 묘지 이장이 진행 중이며 묘지 이장은 음력 5월 윤달인 23일부터 7월 21일 사이에 마무리 될 전망이다.
앞서 수목원 지역 내 이장 대상 묘지는 모두 320여기로 파악됐다.
지난 4월 청명ㆍ한식부터 시작한 묘지 이장은 현재 전체 묘지의 40%인 130여 기가 이장을 마쳤다.
정원 박람회추진단 관계자는 “오천동 임야와 오산마을 앞 토지매입이 탄력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묘지 이장이 예정대로 마무리 된다면 박람회장 부지 조성 사업이 보다 앞당겨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2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사업으로 순천만 인근 오천동 임야 10㏊에 국비 100억원 등 2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오는 2012년까지 수목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부지매입과 부지 내 묘지 이장이 진행 중이며 묘지 이장은 음력 5월 윤달인 23일부터 7월 21일 사이에 마무리 될 전망이다.
앞서 수목원 지역 내 이장 대상 묘지는 모두 320여기로 파악됐다.
지난 4월 청명ㆍ한식부터 시작한 묘지 이장은 현재 전체 묘지의 40%인 130여 기가 이장을 마쳤다.
정원 박람회추진단 관계자는 “오천동 임야와 오산마을 앞 토지매입이 탄력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묘지 이장이 예정대로 마무리 된다면 박람회장 부지 조성 사업이 보다 앞당겨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