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전국 세 번째로 천연가스 충전소 유치ㆍ운영
광양 전국 세 번째로 천연가스 충전소 유치ㆍ운영
by 운영자 2009.06.24
광양시는 산업단지가 밀집되어 공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광양만권의 대기환경 개선과 고유가시대 운송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가스공사의 천연가스충전소를 유치, 23일부터 액화압축천연가스 공급을 시작했다.
광양시 광양읍 초남리 90-2번지에 설치된 광양LCNG충전소는 대전, 포항에 이어 전국 3번째로 장거리용 LNG화물차와 단거리용 시내버스 등 하루 100대 이상을 충전할 수 있다.
천연가스버스는 경유버스보다 유해가스인 HC, CO, NOX 배출가스가 50~70% 이상까지 저감되고 차량 1대당 배출하는 오존 영향물질도 70%이상까지 저감된 것으로 나타나 광양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광양시 광양읍 초남리 90-2번지에 설치된 광양LCNG충전소는 대전, 포항에 이어 전국 3번째로 장거리용 LNG화물차와 단거리용 시내버스 등 하루 100대 이상을 충전할 수 있다.
천연가스버스는 경유버스보다 유해가스인 HC, CO, NOX 배출가스가 50~70% 이상까지 저감되고 차량 1대당 배출하는 오존 영향물질도 70%이상까지 저감된 것으로 나타나 광양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