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ㆍ농협중앙회, ‘희망근로 상품권’ 유통 협약 체결

광양시ㆍ농협중앙회, ‘희망근로 상품권’ 유통 협약 체결

by 운영자 2009.06.25

광양시는 지난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 임금으로 지급할 상품권 관리 및 운영업무를 농협중앙회 광양시지부와 업무대행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3일 광양시청에서 이성웅 시장과 배영훈 농협시지부장이 상호 업무대행 협약을 맺고 희망근로 상품권의 본격적인 이용에 대비, 근로자가 상품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가맹점 사전 확보 등 만반의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에 유통될 희망근로 상품권은 인건비(31억 7000만원)의 30%인 약 9억 5000만원이 상품권으로 발행되며, 종류는 1000원권, 5000원권, 1만원권의 3종류로써 가맹점으로 등록된 상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기업 투자 지원과 및 읍면동 주민센터, 농협시지부, 회원 농협 등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