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ㆍ광양 낮 최고 기온 33도
순천ㆍ광양 낮 최고 기온 33도
by 운영자 2009.06.26
폭염주의보
24일 광양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간 가운데 순천과 광양을 비롯한 전남 5개 시군에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구례 34도, 곡성 33.4도, 광양, 화순 각각 33도, 광주 32.6도, 순천 32.5도, 여수 28.9도, 목포 28.1도 등을 기록했다.
광주기상청은 광양, 곡성, 구례, 순천, 화순 등 전남 5개 시군에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이고 최고 열지수(최고기온에 습도를 감안해 계산한 값)가 32도 이상을 이틀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내리는 특보로 폭염에 야외활동, 건강관리 등에 주의를 당부하는 것이다.
이같은 때 이른 무더위는 평년기온보다 곳에 따라 2~6도 정도 높은 것으로 27일부터 점차 무더위가 누그려들 것으로 광주기상청은 예상했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27일부터 점차 무더위가 누그려들지만 평년기온보다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며 “장맛비는 29~30일께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다시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4일 광양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간 가운데 순천과 광양을 비롯한 전남 5개 시군에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구례 34도, 곡성 33.4도, 광양, 화순 각각 33도, 광주 32.6도, 순천 32.5도, 여수 28.9도, 목포 28.1도 등을 기록했다.
광주기상청은 광양, 곡성, 구례, 순천, 화순 등 전남 5개 시군에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이고 최고 열지수(최고기온에 습도를 감안해 계산한 값)가 32도 이상을 이틀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내리는 특보로 폭염에 야외활동, 건강관리 등에 주의를 당부하는 것이다.
이같은 때 이른 무더위는 평년기온보다 곳에 따라 2~6도 정도 높은 것으로 27일부터 점차 무더위가 누그려들 것으로 광주기상청은 예상했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27일부터 점차 무더위가 누그려들지만 평년기온보다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며 “장맛비는 29~30일께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다시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