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문화건강센터’ 30일 기공
‘순천문화건강센터’ 30일 기공
by 운영자 2009.06.30
2011년 6월 준공 목표 … 구도심 활성화 기대순천문화건강센터가 2년간의 준비 끝에 30일 오전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립 공사에 들어간다.
순천문화건강센터는 석현동 구 군부대에 부지면적 2만6160㎡, 건축면적 1만6678㎡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현대식 건물로 건립된다. 이 건물은 2011년 6월 준공 목표로 국비 47억원을 포함 총 500억원이 소요되며 평생학습관과 도서관, 보건소, 공연장이 들어선다.
앞서 시는 2005년 당시 군부대가 별량면으로 이전하면서 약 1만㎡의 군부대 부지가 기존 도심 속에 남게 되면서 토지이용 방안을 놓고 고민했다. 이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끝에 다기능 복합 시설을 건립키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지난 2007년 초 처음으로 건강센터가 입안돼 건립 타당성 조사가 실시됐으며, 24인의 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 수차례에 걸친 회의와 간담회를 통해 기본 계획과 도시관리계획, 실시설계 과정을 거쳤다.
이 시설은 처음엔 ‘시민교육문화공간’이란 명칭을 사용했지만 기공식을 앞두고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부를 수 있도록 ‘순천문화건강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
순천문화건강센터는 석현동 구 군부대에 부지면적 2만6160㎡, 건축면적 1만6678㎡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현대식 건물로 건립된다. 이 건물은 2011년 6월 준공 목표로 국비 47억원을 포함 총 500억원이 소요되며 평생학습관과 도서관, 보건소, 공연장이 들어선다.
앞서 시는 2005년 당시 군부대가 별량면으로 이전하면서 약 1만㎡의 군부대 부지가 기존 도심 속에 남게 되면서 토지이용 방안을 놓고 고민했다. 이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끝에 다기능 복합 시설을 건립키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지난 2007년 초 처음으로 건강센터가 입안돼 건립 타당성 조사가 실시됐으며, 24인의 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 수차례에 걸친 회의와 간담회를 통해 기본 계획과 도시관리계획, 실시설계 과정을 거쳤다.
이 시설은 처음엔 ‘시민교육문화공간’이란 명칭을 사용했지만 기공식을 앞두고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부를 수 있도록 ‘순천문화건강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