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지방채 조기상환, 13억원 이자 절감
광양경제청 지방채 조기상환, 13억원 이자 절감
by 운영자 2009.07.02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율촌제1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전남도에서 차입한 지방채 95억원을 조기 상환했다”고 밝혔다.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율촌제1산업단지는 부지 조성과 동시에 분양중이며 최근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 때문에 계획된 부지 조성공사에 비해 부지 분양이 훨씬 앞서가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현재 분양이 가능한 공장 용지 471만6000㎡ 중 433만8000㎡가 50개 기업에 분양돼 92%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미분양용지 49만1000㎡)보다 더 많은 면적을 신청해 놓고 있는 상태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율촌제1산업단지 분양이 활성화되면서부터 지난해부터 지방채 차입 없이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00억원을 조기 상환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상환한 지방채는 2012년도 말에 상환 예정인 채무를 조기 상환함에 따라 향후 부담해야 할 13억원의 이자부담을 더는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율촌제1산업단지는 부지 조성과 동시에 분양중이며 최근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 때문에 계획된 부지 조성공사에 비해 부지 분양이 훨씬 앞서가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현재 분양이 가능한 공장 용지 471만6000㎡ 중 433만8000㎡가 50개 기업에 분양돼 92%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미분양용지 49만1000㎡)보다 더 많은 면적을 신청해 놓고 있는 상태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율촌제1산업단지 분양이 활성화되면서부터 지난해부터 지방채 차입 없이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00억원을 조기 상환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상환한 지방채는 2012년도 말에 상환 예정인 채무를 조기 상환함에 따라 향후 부담해야 할 13억원의 이자부담을 더는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