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ㆍ광양, 한옥 자재 관련 시공업체와 250억원 투자 협약
순천ㆍ광양, 한옥 자재 관련 시공업체와 250억원 투자 협약
by 운영자 2009.07.07
전남도, 한옥 업체 유치·창업 잇따라…
산업화 가속페달
전라남도가 지난 2007년부터 한옥 대중화를 위해 ‘행복마을’을 중심으로 생활한옥 보급에 앞장서온 가운데 한옥 부자재 생산·가공 및 전문 시공업체를 잇따라 유치하거나 창업하는 등 한옥산업화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전남도는 6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노관규 순천시장 등 해당 자치단체장과 이창민 (주)청무종합건설·최원철 베스트프리컷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에 따라 베스트 프리컷은 광양 옥곡면 1만7000㎡ 부지에 140억원을 투자해 보, 기둥, 서까래 등 한옥부자재 및 목재건축에 사용되는 목구조 벽패널 등 각종 부재 가공공장을 설립한다. 최첨단 컴퓨터 설계(CAD)와 프리컷(공장화 시스템에 의한 전자동 목재 치목) 가공시스템을 구축해 목조건축용 구조부재를 대량 생산하게 된다.
또한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목조건축 전문유통회사’를 설립, 사이딩, 몰딩, 마루, 합판, 석고보드, 창호, 도어 등 목조건축용 자재를 한 장소에 보관ㆍ전시ㆍ판매하는 원스톱(One-Stop) 유통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한편 베스트 프리컷은 (주)스튜가이엔씨를 중심으로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소속 11개 업체가 합자한 법인이다.
(주)청무종합건설은 순천 연향동과 별량면, 덕월동 일원 1만2000㎡에 102억원을 투자해 한옥시공업체, 목재 제재공장, 황토벽돌공장을 연내 완공하고 한옥형 전원마을도 조성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한옥관련 산업체의 잇단 유치 및 창업으로 행복마을 조성사업의 핵심인 한옥의 견실 시공 및 건축단가 인하, 그리고 세계적 한옥건축업체 육성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산업화 가속페달
전라남도가 지난 2007년부터 한옥 대중화를 위해 ‘행복마을’을 중심으로 생활한옥 보급에 앞장서온 가운데 한옥 부자재 생산·가공 및 전문 시공업체를 잇따라 유치하거나 창업하는 등 한옥산업화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전남도는 6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노관규 순천시장 등 해당 자치단체장과 이창민 (주)청무종합건설·최원철 베스트프리컷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에 따라 베스트 프리컷은 광양 옥곡면 1만7000㎡ 부지에 140억원을 투자해 보, 기둥, 서까래 등 한옥부자재 및 목재건축에 사용되는 목구조 벽패널 등 각종 부재 가공공장을 설립한다. 최첨단 컴퓨터 설계(CAD)와 프리컷(공장화 시스템에 의한 전자동 목재 치목) 가공시스템을 구축해 목조건축용 구조부재를 대량 생산하게 된다.
또한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목조건축 전문유통회사’를 설립, 사이딩, 몰딩, 마루, 합판, 석고보드, 창호, 도어 등 목조건축용 자재를 한 장소에 보관ㆍ전시ㆍ판매하는 원스톱(One-Stop) 유통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한편 베스트 프리컷은 (주)스튜가이엔씨를 중심으로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소속 11개 업체가 합자한 법인이다.
(주)청무종합건설은 순천 연향동과 별량면, 덕월동 일원 1만2000㎡에 102억원을 투자해 한옥시공업체, 목재 제재공장, 황토벽돌공장을 연내 완공하고 한옥형 전원마을도 조성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한옥관련 산업체의 잇단 유치 및 창업으로 행복마을 조성사업의 핵심인 한옥의 견실 시공 및 건축단가 인하, 그리고 세계적 한옥건축업체 육성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