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상위, 찾아가는 영화관 마련
전남영상위, 찾아가는 영화관 마련
by 운영자 2009.07.10
전남영상위원회는 광양시의 문화소외 지역으로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는 ‘찾아가는 영화관’을 2박3일간 시행한다.
전남영상위원회에 따르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영화관을 통해 문화소외 지역 주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왔다. 올해는 영화 상영에서 그치지 않고 영화상영 및 의료서비스와 장수사진촬영, 지역민들이 제작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광양시는 ‘찾아가는 별밤 영화관’으로 진행되며, 9일 다압면을 시작으로 10곳의 지역을 순회 상영한다. 상영작품은 워낭소리, 과속스캔들, 날라리 종부전 등.
전남영상위 관계자는 “각 지역별로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마을 한곳을 선정해 2박 3일 동안 지역 주민에게 영상제작 교육을 진행해 마을주민이 배우가 되고 감독이 되는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라며 “한 번도 카메라를 만져본 적도 없고 연기를 해본적도 없는 마을주민들이 직접 제작하는 영화를 마을에서 상영하는 원스톱 시스템이 흥미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영상위원회에 따르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영화관을 통해 문화소외 지역 주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왔다. 올해는 영화 상영에서 그치지 않고 영화상영 및 의료서비스와 장수사진촬영, 지역민들이 제작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광양시는 ‘찾아가는 별밤 영화관’으로 진행되며, 9일 다압면을 시작으로 10곳의 지역을 순회 상영한다. 상영작품은 워낭소리, 과속스캔들, 날라리 종부전 등.
전남영상위 관계자는 “각 지역별로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마을 한곳을 선정해 2박 3일 동안 지역 주민에게 영상제작 교육을 진행해 마을주민이 배우가 되고 감독이 되는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라며 “한 번도 카메라를 만져본 적도 없고 연기를 해본적도 없는 마을주민들이 직접 제작하는 영화를 마을에서 상영하는 원스톱 시스템이 흥미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