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상위, 시골 초등교 찾아 영화 상영
전남영상위, 시골 초등교 찾아 영화 상영
by 운영자 2009.07.13
전남영상위원회가 관내 시골 초등학교를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을 마련한다.
전남영상위는 오는 14일 오전 11시 순천월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황전북초, 도사초, 주암초, 황전초, 창촌초등학교로 16일까지 잇따라 찾아가는 문화 활동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영상위원회 주관의 ‘찾아가는 문화 활동’은 평소 공연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시골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 감수성을 일깨우기 위해 선보이는 무대로 도시사람들의 일상을 블랙코미디 형식을 빌려 제작한 단편영화 ‘버린 개’와 ‘그림자 연극’, ‘마술쇼’, ‘버블쇼’가 준비되어 있다.
전남영상위 담당자는 “문화생활에서 소외되기 쉬운 곳을 찾아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은 올해로 4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영상위는 오는 14일 오전 11시 순천월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황전북초, 도사초, 주암초, 황전초, 창촌초등학교로 16일까지 잇따라 찾아가는 문화 활동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영상위원회 주관의 ‘찾아가는 문화 활동’은 평소 공연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시골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 감수성을 일깨우기 위해 선보이는 무대로 도시사람들의 일상을 블랙코미디 형식을 빌려 제작한 단편영화 ‘버린 개’와 ‘그림자 연극’, ‘마술쇼’, ‘버블쇼’가 준비되어 있다.
전남영상위 담당자는 “문화생활에서 소외되기 쉬운 곳을 찾아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은 올해로 4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