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외국인 토지소유 증가세
전남도내 외국인 토지소유 증가세
by 운영자 2009.07.13
전남도내 외국인이 보유 토지가 증가세를 보이며 축구장 면적의 약 4500배에 달하는 3766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으로는 개별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약 2조2522억원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2009년 6월 말 현재 외국인 토지 보유 규모는 3185필지 3766만㎡다. 이는 지난해 12월 말에 비해 취득 건수는 52건, 면적은 171만㎡, 금액으로는 약 671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특히 산림경영 목적을 위한 임야가 122만㎡, 투자를 위한 상업용지 및 공장용지가 48만㎡로 가장 많이 증가했다.
이처럼 외국인 토지가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전남도의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따른 공장 부지 조성과 주거용 주택부지, 산림경영을 목적으로 한 임야 취득 등이 늘어난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2009년 6월 말 현재 외국인 토지 보유 규모는 3185필지 3766만㎡다. 이는 지난해 12월 말에 비해 취득 건수는 52건, 면적은 171만㎡, 금액으로는 약 671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특히 산림경영 목적을 위한 임야가 122만㎡, 투자를 위한 상업용지 및 공장용지가 48만㎡로 가장 많이 증가했다.
이처럼 외국인 토지가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전남도의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따른 공장 부지 조성과 주거용 주택부지, 산림경영을 목적으로 한 임야 취득 등이 늘어난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